소울시리즈 중에서
소울 시리즈를 대표하는 특유의 감성 (빛/어둠/불, 좆망한 세계)이 제일 옅었던 게 꼴이었음
그러니까 다크 판타지에서 '다크'가 제일 덜 짙었던 게 꼴이었단 말임
근데 엘든링 때깔이 현재까지 꼴이랑 제일 비슷함
다크보다는 좀 더 판타지에 집중한 것도 그렇고
엘든링은 오픈월드이기 때문에 맵이 좀 더 개방감을 주는데
초반부 좁은 길을 몸비틀며 다녀야하는 닼 1 3보다
부거숲/메듀라/하이데의 큰 불탑의 초반 지역으로 구성된 꼴 초반의 감성에 더 가깝다고 느낌
물론 액션/편의성/스탯 같은 건 스꼴과 완전히 다른데
그냥...특유의 느낌? 색채?가 꼴에 제일 가까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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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니까 현재까지 느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