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최종 페이즈에는 이런 자세 취하면서 위대한 자한테서 힘을 얻는데
코스의 노예인 마리아는 사냥과 관련된 불과 피를 쓰는데
코스는 이즈출신이라 신비와 관련되있음
또 달존의 노예인 게르만은 우주적 존재와 관련된 운철로 만든 신비무기를 쓰는데 달존은 유지를 다루는 걸로 보아 피와 지도하는 사냥에 주로 쓰이는 불에 관련있음
코스의 노예인 마리아는 사냥과 관련된 불과 피를 쓰는데
코스는 이즈출신이라 신비와 관련되있음
또 달존의 노예인 게르만은 우주적 존재와 관련된 운철로 만든 신비무기를 쓰는데 달존은 유지를 다루는 걸로 보아 피와 지도하는 사냥에 주로 쓰이는 불에 관련있음
마리아는 코스의 노예는 아닌거같음 그냥 비밀을 지키기 위해 거기에 있을 뿐
마리아가 불을 다루는게 설명이 안됨
그리고 지 명예가 목숨보다 중요한 미친놈이 어디있음
마리아는 현실에선 애저녁에 죽었음 악몽에서 존재할 뿐임
불은 불명이지만 피는 카인허스트 출신이기때문에 쓰는거
그것도 맞지 근데 피에 취한 동공도 아니고 존나 먼 혈통의 기술까지 끌어다가 쓰잖아
모션은 서로의 연관성을 위해 똑같이 쓴거 맞는거같음
근데 저 모션 자체가 인간의 힘으론 할 수 없는 것이니까
걍 빡빡이가 모션 대충 쓴거 아님?
그렇다고 하기엔 마리아 1페이즈 때 변신모션도 재탕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