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무를 저버린 장작의 왕을 죽였고"

"태초의 화로에 도달했다"

"불의 계승은 진행 중이며"

"회화세계 개혁은 이제 시작이다"

"게일과의 싸움에도 나는 승리했다"

"호크우드가 죽은 것은 3대 맞고 덤빈 째째한 그놈 탓이지 내 탓이 아니다"

"나는 오직 내년에 엘든링할 생각만한다"

"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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