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어려운 게임을 싫어함.
게임을 못하는건 둘째 치고 난 게임을 도전이 아닌 체험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 하는 사람이라 게임에 난이도 선택지가 있으면 쉬움을 선택하는 편임.
그래서 이때까지 프롬 게임은 시도조차 할 생각을 안해봤고 소울라이크 게임은 해본거라곤 폴른오더 정도다.
근데 폴른오더도 내가 스타워즈 빠라서 한거지 난이도 선택지조차 없었으면 아마 안했을거야.
그런데 세키로 때부터 뭔가 프롬겜 특유의 분위기나 아트워크 등 부수적인 요소들이 맘에 들기 시작했다.
게다가 이번 엘든링은 조지 마틴이 참여하고 오픈월드라는 점에서 일단 먹어주고 시작했고 최근 계속 공개되는 인게임 영상을 보니까 이번에는 정말 함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역시나 가장 걸리는게 난이도다.
도대체 프롬은 왜 난이도 선택지를 안주는거냐?
쉬운 난이도 출시한다고 하드코어 팬들이 떠나가지는 않을거 같은데 도대체 왜?
프롬 입장에서도 유저폭 늘릴수 있으니까 좋은거 아닌가?
뭐 이번 게임은 비교적 쉬운 편이라는 미야자키 인터뷰 보긴 했는데 솔직히 별로 믿음이 안간다.
이겜 프롬겜은 하나도 안한 내가 해도 정말 괜찮을까?
게임을 못하는건 둘째 치고 난 게임을 도전이 아닌 체험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 하는 사람이라 게임에 난이도 선택지가 있으면 쉬움을 선택하는 편임.
그래서 이때까지 프롬 게임은 시도조차 할 생각을 안해봤고 소울라이크 게임은 해본거라곤 폴른오더 정도다.
근데 폴른오더도 내가 스타워즈 빠라서 한거지 난이도 선택지조차 없었으면 아마 안했을거야.
그런데 세키로 때부터 뭔가 프롬겜 특유의 분위기나 아트워크 등 부수적인 요소들이 맘에 들기 시작했다.
게다가 이번 엘든링은 조지 마틴이 참여하고 오픈월드라는 점에서 일단 먹어주고 시작했고 최근 계속 공개되는 인게임 영상을 보니까 이번에는 정말 함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역시나 가장 걸리는게 난이도다.
도대체 프롬은 왜 난이도 선택지를 안주는거냐?
쉬운 난이도 출시한다고 하드코어 팬들이 떠나가지는 않을거 같은데 도대체 왜?
프롬 입장에서도 유저폭 늘릴수 있으니까 좋은거 아닌가?
뭐 이번 게임은 비교적 쉬운 편이라는 미야자키 인터뷰 보긴 했는데 솔직히 별로 믿음이 안간다.
이겜 프롬겜은 하나도 안한 내가 해도 정말 괜찮을까?
게이야 난 콘솔 첫게임이 닥3이었는데 걍 무난하게했다 소울겜 좆밥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