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서 생각드는건데
미야자키 이새끼 "전작들의 다크소울과는 다를것"
ㅇㅈㄹ 존나해서 기대감만 부풀려 놓고
막상 만든건 오픈월드 다크소울 4
나름 소울시리즈랑 차별화 두겠다고 열심히 했는데
히오스 탈것제공
호라이즌 맵보기 제공
샛길의 종류 증가
이 세개빼곤 별 차이를 못느끼겠다
그리고 겹치는게 존~나 많음
물론 대깨프 새끼들은 다 좋다고 할껀데
난 아예 다른느낌을 줄꺼라고 생각했고 기대했거든
마그렛 이새끼도 패턴보면 닥3 패턴 어지간한거 다 골라왔음
아니 더 추가할 모션도 없다 쳐도
용갑주끌어치기 패턴, 심감자 달리기+백탭, 무희 검돌리기, 불사자거리 톱망자 패턴
이거 다 쓰까넣고
새로운 게임의 새로운 보스임^^ ㅇㅈㄹ
아니 쓰까넣었고 새거니까 오케이라 치자
그래도 ^좆소^ 답게 돌려쓰는게 한두가지가 아님
캐릭터 모션은
뭐 똥꼴라마냥 병신같지 않고 점프 있어서 좋음
뼛가루로 소환해서 다굴치고 어그로 끄는 참신함도 좋은데
뭔가.. 뭔가... 존나 많이 본 개싸움이란 거지
모션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모션때문에 느껴지는 전작과의 동질감이 싫다는거지
진짜 할수록 감흥이 떨어지는 게임임
초반 3개월은 와 새거다
와 프롬겜 이러면서 매달릴텐데
그게 1년을 넘길지는 의문이다
차라리 세키로가 내 입장에선 더 참신했음
빠른 템포에
피하고 때린다 라는 조건을 패리하고 때린다로 바꿔서
조금더 격렬해 보이도록 했으니까
내가 너무 프롬겜을 많이 해서인지
아니면 타 오픈월드 게임을 자주 접해서인지
기대보다는 별로라고 평점을 매기고 싶다
게임을 요약하면
길 정해지고 보스 나오고
소울류 특징을 접목시킨 멀티플 가능한
오픈월드 게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딱 말그대로임
그래서 내가 이번 엘든링이
참 좋은데 기대에 비해서 약했다 라고 생각함
막말로, "우리 회사 아직 일해요~"
"근데 전이랑 좀 다른 게임일듯?ㅋ"
이러고 내놓은 느낌이라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게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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