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고 별 거 있어도 구현 안 되어 있음
지도에 있는 곳 오른쪽 풍경은 다 볼 수 있음 가는 건 못하고
특히 작은 황금나무 근처로 가면 아예 시야가 뿌얘짐
찰흙 그래픽으로 되어 있는 곳이라고 무조건 못 가는 건 아니지만 칠색석 던지고 다니기도 뭐하고
새로운 몹은 곰이랑 불민달팽이, 색깔놀이 잠자리
스샷에 있던 큰 곰 필드보스는 용의 심장을 드롭함
스톰빌 정문 우측 개새끼급 난이도같은데 그 때와 달리 말타고 있어서 쉽게 깰 수 있음
쇠똥구리도 많고 다른 템도 많이 주웠지만 미구현
축복 포인트는 꽤 많음 대여섯개 정도
막혀있던 폭풍의 언덕 밖의 집 포인트에선 벽 밖에서 죽어도 부활 가능
대화 가능한 npc 상인 있음, 쪼들린다고 사가라는데 뭐 팔지는 않음 뒤지면 사진 대사 뱉음
회화세계는 조사가능한데 역시 미구현, 근처에 있는 사체에서 카리아 풀셋 하나 더 나옴
폭풍의 언덕 쪽 미니던전 하나 더 있음, npc도 있지만 에러 메시지에 문 여는 순간 낙하함
일단 벽 안에서만 보던 풍경은 다 가봤는데 그게 끝임
신기하네
저 말하는애는 어딧음
폭풍의 언덕 쪽
수고했다 리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