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톳불은 뭔가 딱 거기서 앉아 쉬어도 자연스러운 그림이 느껴지고


등불이였나? 석상이였나? 그것들도 나름 그 앞에서 앉아쉰다는 느낌에서 자연스러운 그림이 보였는데


뭔가 축복은 디자인적으로 너무 심플해서 그런가 앉아서 쉴 때 좀 밋밋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