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8372abc236a14e81d2b628f17665802be807


일단 시작에 앞서 본인이 돌아봤던 지역은 대충 이쯤였던 것 같음

밑에 강을 두고 절벽 너머로 나무 하나 보였으니까 얼추 맞는듯

개인적인 생각으론 흐느낌의 반도가 본편 맨처음 시작하는 튜토리얼 지역같은 느낌임

짤은 지도기준 남쪽부터 시작하는데 투명벽 통과하는 동쪽에서 삥 돌아서 남쪽까지 왔다고 생각하셈

짤은 클릭해야 좀 커져서 잘보일거임






7fed8277b48369f251ed87e54f817573810edfb9a6dd4e5a0ebf82eb8bd03923


7fed8277b48369f251ed87e54f817373c177a8a19addce0fee0b1ab0d028c63b

이쪽에 보면 뭔가 입구? 같은 다리가 있음

흐느낌의 반도에서 림그레이브로 오는 입구임



7fed8277b48369f251ed87e54783777399951ba7a4f73556bbbe3e96235dc72b

다리 위에서 보면 대충 이렇게 생겼다



7fed8277b48369f251ed87e54f857c7315363413128fb695a8ce9e5da10a6996

그리고 밑으로 좀 더 내려가면 흐느낌의 반도가 시작임

여기서부터 중요한게 랜더링이 덜되서 풀이 없는 초록색 바닥을 밟으면 낙사함

돌이랑 타일만 밟아야됨

내캐릭이 앞에 보는 돌부분으로 가서 왼쪽 타일로 2단점프 하면 됨



7fed8277b48369f251ed87e4468272739bbcee57c1a2917caed02233a876f9a2


7fed8277b48369f251ed87e447807373ef1b4c8ea578fd5ab20d2f4f99b76235

다리를 뒤로하고 앞으로 쭉 가면 저 밑에 전복되있는 마차가 하나 있음

저 마차에 상자 있는데 구현을 안해논건지 먹어볼라니까 안열렸음

7fed8277b48369f251ed87e04f8172731713d40768ddd24dfb84a86f30883498

상호작용 아무것도 안뜸



7fed8277b48369f251ed87e04f857773f7c3befa59e70ca8f7c2b4afb645758a

아무튼 지나쳐서 쭉 가면 이렇게 외길이 끝나면서 앞 좌 우 아무데나 갈 수 있음

물론 돌만 밟아야됨

앞쪽이랑 오른쪽은 딱히 볼게 없음

위에 맵에 나온것처럼 오른쪽으로 돌밟아서 쭉 가면 나무 보임

여기서 왼쪽으로 갔던 짤만 보여드림



7fed8277b48369f251ed84e5428370738eb698341484d6beb5b6423af501f7a6

왼쪽 밑은 왔던길임

이 돌 밟으면서 쭉 끝까지 가서 뒤돌아보면



7fed8277b48369f251ed84e54382717392346265a6acb2a1541da5b43af6f56a

저렇게 성당같은 건물이 있는데, 올때 못보던거라 머ㅜ지 하고 가까이 가봤는데 랜더링 덜된 건물이라 가까이가면 사라짐

여기서 캐릭터 기준 왼쪽으로 가면



7fed8277b48369f251ed84e54e837173d272dfd889891bc8fefc14c13e3ea777

여기에 새로운 던전? 으로 보이는 문이 있음

보통 던전은 그냥 동굴이였는데 여긴 문까지 있는거 보면 뭔가 좀 중요한 곳일 것 같음

멀리서 봤을때 존나 큰 묘지 비석같은거 여럿 꽂혀있었는데 가까이 가니까 다 없어짐

비석은 까먹고 안찍음



7fed8277b48369f251ed84e54f857773b3fe85dc657fee78c675237ad5a922d8


7fed8277b48369f251ed84e54f857373de4bfcfc64418e2f102a0371f72f3cc5

위치는 대략 이쯤임

림그레이브 다리에서 왼쪽 절벽을 보면 바로 여기가 보임



7fed8277b48369f251ed84e44681747365d5b7916599ab46eb667d5b8c9a6b02

물론 가까이 가면 랜더링 덜되서 뚫려있음


대충 흐느낌의 반도에서 볼만한 것들은 이정도가 끝임

여기가 튜토리얼 지역으로 시작해서 림그레이브 가는다리가 똥3기준 볼드 잡고 나서 불사자의 거리 가는,

튜토리얼 끝나고 본격적인 모험 시작되는 그런곳이 아닐까 싶음



7eef8172abc236a14e81d2b628f1766f7913ba18

대충 하늘색 길 따라 온거라고 보면 됨

좀이따가 림그레이브 남쪽부분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