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갓 시작했을 때 화방녀가 이쁘고 나긋나긋한게 참 맘에 들었음
그래서 상점에서 템 산 후에 돈 약간 남았는데 마침 칠색석이 단돈 10원밖에 안하길래 띠용 하며 몇 개 삼
그리고 자 이쁜돌이야 너 가져 이러고 화방녀 발치에 나름 선물이랍시고 두 개 뿌려줬었음
호크우드 옆에도 힘내라고 하나 뿌려주고
근데 돌아다니다가 다시 제사장 와보니까 칠색석 증발돼서 맘꺾였었음 시벌
그래서 상점에서 템 산 후에 돈 약간 남았는데 마침 칠색석이 단돈 10원밖에 안하길래 띠용 하며 몇 개 삼
그리고 자 이쁜돌이야 너 가져 이러고 화방녀 발치에 나름 선물이랍시고 두 개 뿌려줬었음
호크우드 옆에도 힘내라고 하나 뿌려주고
근데 돌아다니다가 다시 제사장 와보니까 칠색석 증발돼서 맘꺾였었음 시벌
이리나 완전애꼇는데
깊은곳의 점자성서주면안되는줄몰랐지 썅년
회차다깰때까지 아무도안때리고 아무도안죽임.. 단지 부케키울때는 딜미터로쓰고 패치바로죽잉 - dc App
시리스 찐따같은게 귀여웠는데 혓바닥을 바쳐부러서.. - dc App
코르닉스랑 이야기하고 띠용했자너
산제물 거리에서 하도 시달린 상태에서 이곤머리보고 엘리트몹인줄알고 활쐈다가 다가와서야 NPC인거 깨달음
나두 아모도 안 죽엿어.. 흑흑.. 어떻게 그렇게 다 죽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