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 잡고 얻은 심장은 어디가서 바쳐야 하는거지 의문갖다가


길 내려가면서 어떤 npc 만났음


npc가 서쪽섬에 가면 용의 신전이 있다고 해서


지도를 펼치니 서쪽섬이 있더라고


그런데 바다를 건널수 없어서 망원경으로 보는데


서쪽섬에 동굴이 있더라


그거 보고 아 뭔가 지하로 이어지는게 있을거 같아서


해안 절벽 탐색하니깐 진짜로 동굴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 동굴로 들어가니깐 너무 어두워서 횃불이 필요한거임


상인한테가서 횃불사고


미니던전 공략한 다음에 출구로 나가니깐


진짜로 서쪽섬이더라


거기서 용의심장 가지고 있으니 기적 주문 하나 얻음


야숨때 느꼈던 설레임이었음


아니 그보다 이상이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