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많은 게임이 죽으면 즉시 리트할 수 있게 해놨잖아 근데 왜 다크소울은 죽으면 꼭 얼마간은 걸어가야하도록 화톳불을 설정한걸까??
나는 이걸 꽤 오랫동안 곰곰이 생각해봣는데
그냥 변태같이 괴롭히고 싶어서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게임의 긴장감을 높이려는 의도적인 장치인거같음
죽자마자 다시 트라이가 가능하다 -> 어차피 죽어봤자 페널티 없음 -> 긴장감 하락
죽으면 얼마간 걸어가야한다 -> 죽으면 페널티 -> 죽음에 대한 긴장감 상승
그래서 최종보스에 해당하는 화신이나 프리데, 게일은 그런 페널티가 거의 없는게 어차피 얘네들은 존나게 어렵다고 판단을 한거 아닐까?
쌍디먼도 그렇고
아님 말?구
그거 맞을걸? 거기에 숏컷을 뚫는 의미도 생기고
근데 왜 아론은
아론, 못자리는 좆같이 보스방 가는길 멀어서 긴장감이 아니라 지루함이 느껴지는데
쐐기석데몬 씹새끼 재낄땐 좀 긴장감있긴하다
심지어 1은 보스 깨고 나서도 화톳불까지 긴장한채로 가야했음 ㅋㅋ
아론 씨발 결국 몹 계속죽여서 리스폰 끝날때까지 박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