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꼴이랑 3 끝냈을때랑은 또 기분이 다르다........뭔가 뭔가네 엔딩 크레딧 노래 듣고있는데.....기분을 말로 표현 할수 없을거 같다
리마는 뭔가 인상깊은게 적었지만 그래도 다른 겜들보단 인상 깊은게 강렬했다
병자촌에서 제사장 왔을때
아노르론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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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꼬짤
쿠라그 눈나 헤으응
그윈잡기 직전이여서 그런지 훨씬더 이별이 아쉬웠던거 같다
무튼 엔딩 봤고 75시간 동안 진짜 리마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었고 이만큼 맵이 유기적으로 이어진건 리마 말곤 없는거 같다 엘든링에서도 이 리마의 유기적인 맵 구조가 잘 나타났으면 좋겠다 좆같은 점도 은근 많았는데 이제 오니 별로 생각나지도 않는다 아마 2회차 돌면 다시 생각날거 같으니 지금은 돌지 말아야겠다
닼3로 입문하고 닼1 깼을때 기분이 상당히 아려왔음 - dc App
닼3에선 이미 세계는 무너져 내려가니 주인공이 끝내는 엔딩이었는데 1에선 선불자가 자신을 희생해서 세상에 희망을 가져다 주는 엔딩이 한없이 덧없다고 느껴져서 속상했졍 - dc App
이거 ㄹㅇ 아노르 론도하고 회화 수호자 봤을때 기분하고 지금 그윈하고 왕들의 화신 등등 뭔가 닼3 깨고 리마 깨니 기분이 아린거 같다
리마 엔딩이 최고지
근데 이미 닼3에서의 결과를 아니깐 뭔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