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짓을 해도 존나 짱쌘 외계인 새끼들앞에서 아무것도 아닌거라 느끼는 공포 이런건데블본은 그 외계인 새끼들을 조져버릴수 있으니 코스믹호러가 맞나 싶다 러브크래프트 소설에서 따온게 많긴한데
아미그달라새끼들 못조지는거 좆같던데
좀 의미가 퇴색된거같긴함
인겜에서 위대한자를 직접 만드는거부터가 좀
그렇게 따지면 코즈믹 호러 장르가 없지 않나? 닼던,테라리아도 다 조져버리는데
게임말고 영화나 소설에는 코스믹호러라고 할만한게 많은데 뭔가 요새는 대충 러브크래프트 느낌 나는거 가져오면 코스믹호러라고 하는 느낌
그거 보다보니 걍 정신승리같음
2명만 데리고가서 농락해 버리니까 차라리 잠든 자 같은 얘들이 더 무섭지
진짜 신들은 못 조지는데 뭘... 사생아나 쪼루래기들 조지는 거지
그래서 엔딩에 위대한 자가 되버렸잖어, 동격이 됐으니 무서울 것도 없고 어찌 보면 우리가 얘넬 안 무서워하는 것에 대한 은유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