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 살해자」라는 이명을 가진 대검
부러진 도신은 지금도 마법의 힘을 품고 있어 뱀을 땅으로 매다 꽂는다고 한다

현자 카롤로스은 이를 두 자루 지니고 있었다
한 자루는 그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수여되었고 또 한 자루는 뱀이 되기 전에 한 사람의 친우에게 전해 졌다고 한다

전투 기술은 「마법의 왕」
자세를 취해 마법을 그 검에 감싼다
그 진가는 뱀을 눈 앞에 뒀을 때 알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