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네트워크 테스트 당첨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2]
방금도 길바닥에 팔란의 대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불사대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엘든링 네트워크 테스터"[3]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2] [3]은 뭐냐 꺼무위키에서 가져왓냐?
꺼무
내가 찐따인 이유가 엘든링 당첨 안되서 똥3한 쭀바리라 그런거였노
2,3..
크게 안 달라진거같다
나무위키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