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설정딸 아스퍼거겜들 보면
뜬금없이 튀어나온 설정이나 명칭에 발작해서 쒸익쒸익대는 경우가 은근 있는데
장작의 왕은 1, 2편에 언급이 없었던 걸 생각하면 되게 자연스럽게 명칭이 정착된 느낌임
불을 태우는 장작이라는 이미지가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그런가?
뜬금없이 튀어나온 설정이나 명칭에 발작해서 쒸익쒸익대는 경우가 은근 있는데
장작의 왕은 1, 2편에 언급이 없었던 걸 생각하면 되게 자연스럽게 명칭이 정착된 느낌임
불을 태우는 장작이라는 이미지가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그런가?
1편 그윈 이명부터 장작의 왕인데
3편 이전에도 장작의 왕이라는 명칭이 있었어?
ㅇㅇ 애초에 그윈 보스명이 장작의 왕, 그윈 임
아 그르네
내가 병신이었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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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오랫만에 리마나 조져야겠음 너무 오래되서 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