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설정딸 아스퍼거겜들 보면
뜬금없이 튀어나온 설정이나 명칭에 발작해서 쒸익쒸익대는 경우가 은근 있는데
장작의 왕은 1, 2편에 언급이 없었던 걸 생각하면 되게 자연스럽게 명칭이 정착된 느낌임

불을 태우는 장작이라는 이미지가 직관적으로 맞아 떨어져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