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스토리 정보를 하도 찔끔찔끔 풀어서
유저들이 프롬뇌를 굴려서 온갖 되지도 않는 상상을 더해야 뭔 스토리인지 짐작이라도 되는 스타일인데
코지마는 뭔 씨박 시도 때도 없이 설명 나오고 무비 나와서 유저들이 지겹다고 할 정도로 스토리 과잉이자너 ㅋㅋㅋ
미야자키는 스토리 정보를 하도 찔끔찔끔 풀어서
유저들이 프롬뇌를 굴려서 온갖 되지도 않는 상상을 더해야 뭔 스토리인지 짐작이라도 되는 스타일인데
코지마는 뭔 씨박 시도 때도 없이 설명 나오고 무비 나와서 유저들이 지겹다고 할 정도로 스토리 과잉이자너 ㅋㅋㅋ
정병팬덤이 있는건 똑같네 그래도
코지마는 원래 꿈이 영화감독이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