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처음 가보고 아니 왜 진짜 아무것도 안보이지 함
십초마다 눈보라불고 기린입갤하니까 진짜 겜하면서 첨으로 진지하게
이걸 깨라고 만들었나? 싶었음

그리고 너무 춥고 외로웠음
이걸 의도한거면 진짜 성공한 맵디자인이긴 하다
겜하면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음
파로스돌 없어서 온천못틀때 진짜 서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