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과 문학의 차이라고 보면 됨.
물론 라노벨도 어설픈 놈들은 못 뜨고, '재미의 정수' 라고 할만한걸 잘 담아낸것들만 뜰 수 있다.. 그러니 라노벨을 폄하할 생각은 없다. 마찬가지로 프롬부심을 부릴생각도 없음. 취향의 차이일 뿐
다만 그걸 즐기는자(독자,게이머)의 방식에는 큰 차이가 있다.
대사를 속독으로 휴우루루루파우르르르 ㅈ나 빠르게 읽느냐, 읽은데 또 잃고 곱씹어가며 읽느냐.
그래서 하고픈 얘기가 뭐냐..... 라노벨과 문학이 소설의 형태를 갖추었을 뿐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있듯이
쉬운 UI를 가진 가벼운 게임, 어렵지만 파고들 요소가 있는 게임은 서로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해선 안됨ㅇㅇ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는 공통점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다른 무언가임
그냥 거의 아이돌빠와 헬창처럼, 취미라는 공통점만 갖고 나머진 다 다르다고 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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