욤까지 가는 길은 숏컷 열것도 없이 죄의 도시 톳불에서 1~2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극단적으로 짧고, 나머지 구역은 지크벨트 구출할때 아니면 굳이 갈 일도 없어서 죄의 도시보다 이루실의 지하감옥이 욤 루트 중에 제일 큰 분량을 차지함 감옥이 똥3 맵 중 손에 꼽는 좆같은 곳이기도 하고 차라리 맵 구성을 조금 바꿔서 스톰룰러를 하마 건물에서 얻게 하고 욤 약점이라는 힌트를 남겼으면 어땠을까 싶음
데몬유적도 그렇고 이상하게 보스랑 본맵을 뚝 떼어놓은 구조가 종종 보임
리마 잿빛호수 수준은 아니지만 만들다말고 던진거 같은 곳이 꽤 있는거같음
닼3가 초기 기획이랑 틀어진게 많다던데 그래서 그런듯? 설리번이 구 기획에서 최종보스였단얘길 들은거같은데
똥3 메인화면 테마가 원래 설리번 전용 테마였을정도로 밀어주다가 취소되면서 그때 게임의 전체적인 컨셉이 바뀐듯
죄의 도시 원래보스는 사슬의 척추뼈 대장 워닐이어슴
좀 곁들여볼까 하마3총사중 한놈이 엘레노오라 대신 스톰룰러를 떨구고 하마놈들은 인두에 ㅈ나 극상성이면 이루실 죄의도시 다 탐ㄴ험할 가치가 있지 않았을까 그짓거리 해야 잡을 수 있으니 욞의 위엄도 더 살고
스토리상 원래 2개 있던 스톰 룰러 중 하나를 지크벨트한테 주고, 나머지 하나를 자신을 두려워한 죄의 도시의 사람들에게 주었다가 타락한 이후 회수한 거라 욤이 직접 가지고 있어야 스토리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