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동안 정보 공개를 안했던 이유
일주일에 스샷 한장씩 풀던 시기엔 새로운 정보 공개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었다고 함
원랜 CNT를 위해서 본편 개발을 잠시 멈추고 데모 빌드를 짜야했는데 코로나로 그거도 여의치 않을 정도였다고
그래서 마케팅에 포커스를 두는 대신 게임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음.
2. 초반 띠껍게 말하는 백면 npc의 대사는 미야자키가 썼다고 함.
3. 키타오는 오픈월드란 용어가 좀 공허하다고 느꼈음.
그래서 엘든링의 공식적인 마케팅 석상에서 오픈월드란 단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함.
불필요한 오해를 주고 싶진 않았다네.
실제로 프롬이 배급하는 일본에선 오픈월드보단 오픈필드, 광대한 필드란 워딩으로 게임을 설명함.
4. 멀기트는 첫번째 보스지만 본편에선 스킵이 가능하다고 함.
다만 번역한 애 말로는 이게 멀기트를 깨지 않고도 스톰빌 성에 진입이 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라네. 그저 멀기트는 무시 가능하다는 뜻이라고
-> 원문이 just to clarify this doesn't necessarily mean you won't need to defeat him to get into stormveil- just that it's possible to ignore him.
..인데 멀기트를 무시하는거랑, 안 깨도 스톰빌 성에 진입 가능한거랑 뭔 차이인지 모르겠음
오픈월드니까 굳이 스톰빌을 처음으로 가지 않아도 됨. 대신 스톰빌 진입하려면 멀기트를 깨야하는건 맞다 <-이런 뜻으로 이해했는데 맞나 모르겠네
5. 사운드 트랙은 50곡 이상이라고 함
참고로 세키로가 50곡 이었음.
아직 작업 중이라 정확한 곡 수를 언급할 순 없다고 함
+ 39분부터 낮밤 변화 보여주고 40분 40초 즈음에 네트워크에 안나온 옷이 나오는듯?
멀키트 스킵이 그냥 스톰빌 스킵하고 다른곳 먼저 갈수있다는 소리네 - dc App
2번은 뭐야 시발 ㅋㅋ - dc App
그렇게 이해하는게 맞는것 같긴 함 레딧 댓글도 다들 이렇게 이해한듯
1시간쯤에 이 얘기가 나오는데 들어보니깐 그냥 멀기트를 패스 할 수 있다고만 말해서 그냥 다른 지역을 먼저 갈 수 있다는건지 멀기트 안잡고 성에 들어갈 수 있는 루트가 있다는건지 확실하진 않음
근데 말의 늬앙스나 옛날에 레거시 던전에 진입 방법이 다양하다는 인터뷰가 있었던걸 생각하면 아마 안잡고 잠입할 수 있는 루트가 있을거 같음
일어를 영어로 번역한걸 다시 한국어로 바꾸니까 원문 뉘앙스 전달이 잘 안되는듯
레딧애들이 번역 이상하게 해놓는게 하루이틀이 아님 ㅋㅋㅋㅋ 언어차이가 크다보니까 어쩔수는 없겠지만
미야자키 혐성 수준
도적의 단도 또나오네
저게 도적 태생 갑옷일거같네
1번 번역이 이상한데 정확히는 네트워크 테스트가 아니라 코로나 이전에 나왔던 게임들은 각종 오프라인 행사들에 참여하기 위해 개발을 잠시 멈추고 데모 빌드를 만드는 작업을 했었음 근데 엘든링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이런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자 예전처럼 데모 빌드를 만들어 홍보를 하기보단 개발에 더 집중하자는 판단을 내림
그리고 마케팅은 개발이 상당수 진행된 후에 한번에 내놓기로 결정해서 엘든링 게임 플레이 영상이 20분가량 되는 분량이었다고 함
ㄱㅅㄱㅅ
멀기트 스킵 어쩌면 블본 성당같은거 아닐까 성당도 성직자야수냐 피굶야냐 하나 골라 잡아야만 들어가지만 따로놓고 보스만 보면 성직자 야수를 안잡아도 문제없고 혹은 피굶야를 안잡아도 문제 없으니 - dc App
피굶야는 진행 필수보슨데 - dc App
피굶야 필보 아님
미야자키가 또.....
대머리쉨 ㅋㅋㅋ
대사 꼴받게 하던데 미야자키 ㄷㄷㄷ
와 그거 미야자키가 쓴거였냐 개꼴받아서 바로 칼찌했는데 ㅋㅋㅋㅋㅋ
백면 죽여버리고싶은 이유가있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