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멀기트는 보방 바로 앞에 축복 붙어있고
나머지 보스들도 엄청 가까운데 축복이 있거나 몇몇 던전같은 경우 보방 바로 앞에 마리카의 쐐기 붙어있는 식으로
세키로처럼 보방이랑 리스폰 포인트 사이 거리를 엄청 축소시키거나 아예 없애놨는데
걍 순수하게 보스전 바로 돌입해서 싸우는 재전투 같은걸 만들면 보스방 까지의 필드 진행의 재미나 그런걸 신경쓸 이유가 있나?
애초에 필드 돌고 뚫는것도 처음 할때야 재밌지 고이면 번거롭기밖에 더함?
- dc official App
컨텐츠 하나라도 더 추가되는게 좋은건데 왜 굳이 반대하는지 모르겠음
보스 재도전 없는 똥3은 뭐 필드 뚫는게 재밌나
애초에 모든 컨텐츠는 재밌으면 즐기고 안맞으면 무시하고 하면 되는건데 왜 저런 논리를 들이미는지 모르겠음 몬헌 라이즈마냥 너 이 컨텐츠 안하면 사기템 못먹음 ㅋㅋ 같은 짓을 하는것도 아닌데
선형적인 전작들이면 모르겠는데 게임 자체가 모험 위주인 오픈월드잖아 재전투를 넣으면 주 목표인 보스를 잡기 전 필드하고 레벨디자인의 배치가 퇴색된다는데 왜 논리타령임?
모험도 있지만 전투도 양립을 하고 필드 탐험보다 보스랑 싸우는걸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거란 생각은 안함? 모험 좋아하는 사람은 모험 하라고 하고 보스전만 하고 싶은 사람은 보스 재전투 하고싶으면 하고 그러면 되지
그리고 서자인 꼴은 그렇다 쳐도 애초에 세키로는 RPG가 아닌 걸 염두에 두고 재전투가 나왔을 거라 생각함
그래도 호평은 많이 받았잖아 닼3이나 블본 하던 사람들도 보스랑 다시 싸울 방법이 회차 넘기기밖에 없는건 아쉬운 부분이라고 지적했고 뭣보다 이미 줬던 시스템을 안주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함
내가 앞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엘든링은 전작들처럼 선형이 아닌 오픈월드고, 스톰빌부터가 아닌 다른 레거시 던전부터 갈 수 있다는 특성 때문에 보스 다시 깨려고 회차 처음부터 쭉 다시 돌릴 이유도 옅어졌다 봄. 자세한 건 게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나는 적어도 보스 재전투라는 시스템이 크게 필요가 없어졌다 생각함.
뭔 개소리노? 필드를 내맘대로 고르는거란 보스 재전투랑 뭔상관임? 어떤 필드를 먼저 가서 어떤 보스릉 먼저 조지는 거랑 상관없이 해당 회차 내에서는 한번 잡은 보스는 재전투가 있지 않는 한 다시 잡을 수단은 없는게 맞지 않음?
ㅇㅇ 그래도 루트를 최소화 할 수 있고 또 잡고싶으면 회차를 돌려야 한다는 단점도 있긴함
하지만 오픈월드 RPG라는 장르 특성 상 재전투 시스템을 꼭 넣어야 할 필요가 있을지도 의문임.
야숨에도 보스전 다시하는 시스템 있는데 뭐 어때
내 생각엔 재전투보단 회차 요소에 더 집중할 것 같음
오픈 필드라 회차플레이 하기 빡셀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