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는 조현병 걸린 환자고
사실 야수라고 생각한 것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음.
근데 헌터는 최면에 걸려서 괴물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들을 다 죽여버린 거임.
거지를 공격하면 이렇게 말하잖아.
"마을의 절반을 삼켜버리더니 나까지 공격하냐?"
헌터는 조현병 걸린 환자고
사실 야수라고 생각한 것들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음.
근데 헌터는 최면에 걸려서 괴물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들을 다 죽여버린 거임.
거지를 공격하면 이렇게 말하잖아.
"마을의 절반을 삼켜버리더니 나까지 공격하냐?"
호접지몽에도 영향받았댔으니까 그런 느낌을 주려는 의도도 어느정도 있었을듯
야수들이 사람인거는 맞음
사람인지 사람이었던 것인지 모르겟다는 거지
그러다가 위대한 자들 나오고부턴 명확해지잖아 외계인들이 인간을 야수로 만드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