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뭘 말해주지 않는 세계에서 얘는 어쩌다 이렇게 됐는가 유추하는것도 재밌고안그래도 없는 npc 해피엔딩도 별로 없는거보면 좀 슬프기도 함사실 그냥 뭔 게임이건 이런 서브 스토리 읽는거 좋아함ㅋㅋ
이벤트 멋모르고 시작하면 80프로는 놓쳐서
또 알아보자니 스포당하니까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