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주술사로 밀었는데 화신이 염구 던질때 한번 슥 보고 던지는거 보니깐 또 기분이 묘하네 3편 먼저 했을때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1편하고 나니깐 3편이 ㄹㅇ 팬서비스가 좋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