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TTI라는 프롬뇌 대장 유튜버가 새로운 영상을 올렸고 거기엔 게르만의 잘려나간 대사가 있었다.

메르고의 유모가 사망한 뒤에 사냥꾼의 꿈은 불타게되는데,

이때로 추정되는 게르만의

'그래. 꼴 좋다. 다 타버려라. 이제 우리는 자유야. 사냥꾼은 자유라고!'

정도로 요약되는 해방감에 찬 웃음소리가 섞인 독백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바로 이어 로렌스에게 달이 곧 풀려나고 우리도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듯한 분위기의 대사를 읊조린다.


즉, 게르만은 절대 스스로의 의지로 사냥꾼의 꿈을 관리하고있던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암시는 있었지만 완전히 확인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생각되어 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