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본, 다크소울3,2,1, 세키로 순으로 해봄


블본은 본편, dlc, 성배던전, pvp, 코옵 나름대로 잘즐겼음
다크소울 3는 dlc까지 1회차만 깨고 접음
다크소울 2는 띄엄띄엄 했어서 본편 후반부 쯤에 진행도가 기억이 안 나서 길 찾다가 접음
다크소울 1은 dlc 거르고, 본편 1회차만 깨고 접음
세키로는 출시되자마자 시작했는데 존나 띄엄띄엄 해서 반년 전에야 원망의 오니 만났고 이후로 손이 안가서 중지된 상황


난 소울 시리즈가 아니라 블러드본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