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뭐 대단한거 많이 본건 아닌데
프투다로 입문하면서 진짜 존나 막혔던게
제사장에서 바로 지하묘지쪽에서 2시간동안 지랄한거랑
소머리-가고일까지 구간에서 한 10시간 쓰니까
하층 가는 그 안열리는 문을 전혀 기억해내지 못한거랑
아노르론도 성당천장 들어가는 길 못찾은거
이거 3개가 ㄹㅇ 좆같았음
공략 안봤으면 제사장에서 겜 접었다 ㄹㅇㅋㅋ
공략 뭐 대단한거 많이 본건 아닌데
프투다로 입문하면서 진짜 존나 막혔던게
제사장에서 바로 지하묘지쪽에서 2시간동안 지랄한거랑
소머리-가고일까지 구간에서 한 10시간 쓰니까
하층 가는 그 안열리는 문을 전혀 기억해내지 못한거랑
아노르론도 성당천장 들어가는 길 못찾은거
이거 3개가 ㄹㅇ 좆같았음
공략 안봤으면 제사장에서 겜 접었다 ㄹㅇㅋㅋ
난 지하묘지로 가는질 아예 못봤어서 그리로는 안빠짐 ㅋㅋㅋ 아노르론도 천장길 같은거랑 dlc 몇개는 갤에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