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파는 클로아나 -> 애비가 누군지도 못 알아봄
방어구상 매흘린 -> 물건 사주면 점점 거만해지지만 종국에는 어디로 돌아가야할 지 잊음
지도제작자 케일 -> 지도에 불을 다 붙이면 결국 플레이어를 망각함
미라의 루카티엘 -> 인간 조각상이 어디에 쓰이는 지도 모르고 선뜻 줘버린다거나 안딜의 저택 첫 화톳불 이후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음 사실상 제일 슬픈 양반
기억상실증 게임;;;
돌을 파는 클로아나 -> 애비가 누군지도 못 알아봄
방어구상 매흘린 -> 물건 사주면 점점 거만해지지만 종국에는 어디로 돌아가야할 지 잊음
지도제작자 케일 -> 지도에 불을 다 붙이면 결국 플레이어를 망각함
미라의 루카티엘 -> 인간 조각상이 어디에 쓰이는 지도 모르고 선뜻 줘버린다거나 안딜의 저택 첫 화톳불 이후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음 사실상 제일 슬픈 양반
기억상실증 게임;;;
라프만 혼자 치트키 비석 찾아서 최후의 승리자가 됨
쓸쓸함이 컨셉이래 ㅋㅋ
루카티엘 안딜저택 다음에 어디에 영체로 나오지않나
아 그... 주성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