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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파는 클로아나 -> 애비가 누군지도 못 알아봄

방어구상 매흘린 -> 물건 사주면 점점 거만해지지만 종국에는 어디로 돌아가야할 지 잊음

지도제작자 케일 -> 지도에 불을 다 붙이면 결국 플레이어를 망각함

미라의 루카티엘 -> 인간 조각상이 어디에 쓰이는 지도 모르고 선뜻 줘버린다거나 안딜의 저택 첫 화톳불 이후에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음 사실상 제일 슬픈 양반




기억상실증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