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안전한 게임만 해온 나의 도전정신과 나약함을 뉘우치고 씻어내는 귀중한 체험이었다
특히 캐릭터가 정해진 모션으로만 공격할 수 있어서 하단 공격을 하려면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과
상자가 부서져서 아이템을 못 먹을 수도 있다는 점,
쐐기석 도마뱀이 용암 속에서 죽었기 때문에 아이템을 못 줏을 수도 있다는 점에 감탄했다
정말 강한 의지를 가진 사람에게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왜 쭀빠리 리마맘 등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걸까? 그들은 겁쟁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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