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1dc33f6c607f03eeb86e4418571020f26b47c31a489623c7a10731c24c22bc3eb10ba36eb0e90a4096c48492061

엔딩에서 후속작 암시하는 내용도 있고 무엇보다 대박쳤는데

한번 쓰고 버릴까
언급조차 되지 않으니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