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번역] 나의 세번째 다크소울 이야기 11
0/4/3(dla146146)
2021-11-2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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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버섯돌이들 주먹이 그렇게 맵다던데
롤링단또 존나쎄
버섯 귀여워서 다가갔더니 핵펀치 날리던데ㅋㅋ
단또가 진짜 존나 쌤
첨에 시스 물방울 떨어지는거 보고 길찾았는데 다시 생각해도 겜 진짜 ㅈ같이 만들었네 ㅋㅋ
거인의 아버지 ㅋㅋㅋㅋ
버섯 팔란에서 다 죽어있는거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