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는 심연의 감시자를 제일 많이 트라이 했구나 갤에 감시자 깼다고 글 올렸을때 이제 시작이라고 댓글로 겁 엄청줘서 쫄았는데 그냥 저냥 무난하게 여기까지왔네 솔직히 난이도 거품이 있긴한듯
군다가 어렵다는 이미지 다 만들어놨음
심감때 겜 적응을 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