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3류 닌자때 쿠로 눈도 못마주치고


기름 아무데나 던지고 화통 찍찍 뱉고 했는데,



비전 - 대닌자 떨구기 배우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표주박의 씨앗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에마 보지에 버리고왔다.


3류때는 겐이치로는 커녕 같은 잡몹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닌자의수 업그레이드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아시나성, 히라타 영지에서도 중간보스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에마 따먹으면서 혼자 나는 누구?



"대닌자 올빼미의 아들"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유파기술이 닌자를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