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들이 바라는건 어려운구간과 보스룸에서 대충 어떻게 싸우는지 패턴을 파훼하는 모습과


딜타임을 어떻게 넣는지를 보여달라는 그런것인데


이 갤 망자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자비없이 무슨 살육기계마냥 몹을 소울화 시키는데 전념하며


뉴비의 보스는 오로지 갈고닦은 자신의 칼이 얼마나 잘드는지 시험해볼 도마위의 고기정도로 생각함


그런고로 망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나는 그저 아무것도 없는 폐허를 걷는것을 좋아한다


이정도로 봐도 무방할듯


그리고 대다수는 생긴게 추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