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다의 숨 해보면 넓은 필드에 할 수 있는거 몇 가지 없음


그냥 물리엔진 테스트 짓거리하거나


색깔놀이 보코블린 잡거나


존나 똑같은 퍼즐던전 찾기나


스토리 진행해보면 그 일본식 RPG 진행 특유의 루즈한거 진행해야하고


젤다 버프 + 닌텐도 버프 맞고 잘 나온 게임이긴한데


그거도 첫 인상이 그렇지 하다보면 코르그 찾다가 현타 쎄게 옴



반면 엘든링은 기본이 전투인데다가, 색깔놀이도 없고, 인카운터가 완전히 오픈월드인데다가 진행 특유의 좆본맛도 없고 


보스도 존나 많은데다가, 아이템 종류도 넘사벽이고, 뒤지면 다시 시작하는 하드코어함 까지 겸비하고 있어서


괜히 양키들이 엘든링 하면 필로폰 중독된 중독자새끼가 금단증상 겪는 것 마냥 난리나는게 아님


물론 좆다의숨이 멀티플렛폼이였으면 더 좋게 나왔겠지만 이미 지난 얘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