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뜰딱이라서 처음 프투다 나왔을때 했었는데숏컷 몇개 뚫었을때랑 론도 들어갔을때 전율을 잊을수가없음다회차 진행할수록 익숙해지는 맵에 대한 이해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성취감과 자존감까지 오르는 기분을 느꼈다 당시 취업도 안되고 여친한태도 차여서 우울증 초기증상까지 와서 병원 상담도 받고 있는 상태였는데 우연히 시작한 게임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음. 난 내가 게임으로 위로를 얻고 자신감을 얻을거라곤 생각도 못해봤어
아노르론도 입성했을때 진짜 쩔긴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