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래픽도 그리 안좋지만 주인공이 불에 휩싸여서 새로운 시대를 열때 느꼈던 카타르시스를 아직도 기억함.존나 몸 비틀면서 보스들 깨고 욕하면서 스테이지 꾸역꾸역 해쳐왔던 게 생각나면서 한 5분동안 모니터만 보고 있었다.
자기 몸에 불 붙어서 어리둥절하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