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가 유혹하는거 딱봐도 이악물고 눈치없는척 하는거임 바로 옆에 키부터 존나 큰 틀딱새끼 있는데 그 키면 좆도 존나 크겠지? 근데 아프다는놈이 산책할겸 우리가 좆고생 해서 잡는놈들을 다 썰고다님=정력이 끝내준단거임 거기다가 권력도 있음 근데 걔가 뒤져가니까 세키로로 갈아타려는거 설거지하기 싫어서 이악물고 모르는척하는거임
그게 아니고 친구야 늑대한테는 쫀득하고 싱싱한 뒷보지 가진 애가 한명 있잖아 그니까 에마가 필요없지
글이나 덧글이나 ㅈㄴ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