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볼드 잡고 산제물의 길에서 기사 둘 있는 화톳불까지 왔는데

ㄹㅇ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특히 NPC들 만나서 구해주고 이야기 듣고 하는 거 개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