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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똥게임처럼 롱패딩 껴입고 때리고 피하고 때리고 피하고

쪼잔하게 스테미나 관리하고


그런 씹게이적인 플레이가 아니다.

남자 대 남자로. 한명이 뒤질때까지 계속 붙는다.

칭. 챙. 챙. 챙.

여기서 회피플 따위 하기도 힘들고 해도 손해만 볼 뿐이다.

그저 검과 검을 맞부딪히면서 끝없이 적을 몰아내야 하는,,,

진정한 상남자들의 칼부림,,,



엘든링을 기다리면서, 우리 모두 똥3 말고
세키로 한 회차를 다시 돌아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