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나오면서 유입됨
1편 걍 존나 욕하면서 하면서도 개재밌었음
마지막에 그윈잡고 몸 불사를때 ㄹㅇ 가슴이 웅장해짐
2편 해봄
뭔가 그래픽이나 이런게 느낌이 많이 달라서 좀 그랫는데
하다보니 재밌음
보스도 너무 쉽거나 너무 좆같거나 극과 극이 좀 있었음
솔직히 본편은 뭔가 애매했는데 DLC가 존나 재밌었음
연기의 기사 씹 ㄷㄷ 참스승님...
백왕 보스전 로이스 기사들이랑 같이 출격할때 좆간지...
3편
확실히 다시 1편 느낌으로 돌아간 느낌 들었음
보스 하나 하나 진행할때마다 뭔가 강해지는 기분 듬
2편에서 피똥싸서 그런지 본편 보스들은 다 존나쉽게 밀었음
DLC는 프리데랑 게일에서 ㄹㅇ 개처럼 처맞음
그래도 게일 딱 잡고 방구석에서 포효 내지름
왕들의 화신 마지막으로 잡았는데 연출 존나 멋있음
근데 나는 게일도 개패고 온 시점이라 넘 약하게 느껴져서
원트에 패버림 그래서 뽕이 좀 덜한듯 나중에 찾아보니까
1편 주인공 + 그윈 오마주라던데 넘 쉽게 패버린듯
그러고 나서 블러드본은 하는데 넘 분위기가 무서움
공포게임 하는 기분들고 막 뭐 튀어나올때마다 계집애처럼 소리지름
그래도 성검도 어케 얻고 쭉 진행하다가
결국 지하감옥에서 망태할아버지들 너무 무서워서 런함
나중에 다시해야지...
세키로는 사놓고 취업해서 못했음....
그러고 지난번 엘든링 네트워크 테스트 하는데
미니보스들은 너무 쉬워서 약간 그런 느낌 안났는데
3편 다깬지 3년만이라서 멀키트 못잡을줄 알고 그냥 박다가 끝내자
했는데 몸이 기억하는지 5연타 엇박치는거 다피해지더라
그렇게 잡고 나니 1편 처음 시작할때 그 즐거움이 다시 생각나더라
밑바닥에서 시작해서 위로 올라가는 그런 느낌...
진짜 처음에 존나 못할때 몇시간 박아서 보스 하나 잡을때의 희열
길잃어서 이상한 해변가 떠돌던 기억
온슈타인 스모우 존나 박다가 잡았을때 기억 등등 떠올라서
너무 재밌었다...
엘든 링도 너무 기대된다
진짜 존나 재밌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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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이라 그래
자기가 맨처음에 한게 제일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