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백수 5년차 경력!

사람들이 pc방을 뭐하러 가요? 집에 컴퓨터 없나요? 라는 말을 자주하던데 엄연히 그맛이 다름.


흡연자들이 보통 pc방을 감! 게임한시간 하면 무조건 한대 펴줘야함.그짓을 집에 가족있는곳에서 할수가 없슴.

요즘은 원룸이고,아파트고 전부 집에서 흡연할수 없게되어 있슴. 물론 집에서 문 약간만 열면 얼마든지 필수가 있으나 문제는 가족임.

전부 그런이유로 pc방 오지 무슨 컴퓨터를 사라! 업그레이드 해라! 그런말을 하는지 원!



1.pc방에서 무조건 외장하드?

말했듯히 피방백수 5년차 스팀게이머의 관록을 믿어라!

외장하드 아니면 안된다고? 5년여간 외장하드 usb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한 결과 외장하드의 단점을 말해준다.

요즘은 pc방usb 포트가 전부 3.0 이상이다!

예전에 2.0 포트를 가진 pc방 있을까?? 진짜 산골에 닭들 돌아다니면서 슬리퍼 신고 들어가는 pc방은 있을수 있지만 거의모든 pc방에서는 usb포트가 3.0이다

ssd 외장하드란 2.0 포트에서나 진가를 발휘하는거다. 요즘의 3.0포트에 ssd 회장하드와 3.0이상의 usb! 읽는 속도 로딩 문제 차이가 없다.

심지어 직접 설치해서 읽어들이는 것과 비교해서도 usb를 끼우고 바로 실행하는것과 속도 차이가 없다.

usb는 무조건 3.0이상으로 표기된것만 하면 게임끝이다 ! ssd가 필요없다! 2.0이나 3.0이하의usb는 적합하지가 않다.

그리고 그건 옛날말임 요즘도 2.0의 usb를 팔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물론 pc방 usb포트가 2.0이라고 해도 자신의 usb가 3.0이라면 그것또한 속도문제를 일으키진 않는다. 첫 로딩속도에서만 아주 약간의 차이를 보일수는 있지만 그것외의 로딩차이는 전혀 없다.  2.0에서 실행시켜서 속도저하가 있다면 그pc방 컴퓨터 전체의 스펙문제와 관리문제임. 



즉.


usb로 끼운채로 게임실행 하면 속도 저하문제? 전혀 일으키지 않는다.


잔고장 면에서도 외장하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그리고 들고 다니는 문제,간편함 문제에서 부터 단점임.



2.usb의 수명문제?

인터넷에 이런말이 있다. usb는 끼우고 게임 실행하는게 아닌, 파일을 복사하고 붙여넣을때 쓰는 용도다. 게임을 실행하면 수명이 대폭 줄어든다?


이말 하는 쉐끼 아가리를 찢어버려야 한다.

5년여간 하루 12시간 꼬박해도 usb에서 게임 실행하는것은 큰 타격을 주지못한다.

반대로 본래용도인 파일을 옮기는 과정 그자체가 usb의 수명을 대폭 단축시킨다.수명을 단축시키는건 운동량이고, 운동량이 클수록 열이 증가한다

게임을 usb로 실행하면 열이 거의 오르지 않는다.하지만 파일을 옮기는 그자체는 굉장히 usb가 뜨거워진다.

usb를 오래쓸 목적으로 pc방에서 usb에 담은 게임을 pc방에 옮기려는 멍청이가 있는데 그짓이 바로 수명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끼운채로 그냥 그대로 실행하라.



3.usb로 게임을 어떻에 실행하나요?


자신의 집 컴퓨터 스팀에 게임을 설치한후에 steam이란 폴더 전체를 usb에 옮기면 된다

pc방에서 usb를 끼운다음 스팀폴더에 들어가 스팀 아이콘을 실행시킨다.-pc방에 있는 스팀이 아닌,자신의 usb에 있는 스팀을 실행시키라는 말임

그러면 스팀이 켜지면서 라이브러리에 바로 설치했던 게임이 등록되어 있다.

이건 내가 예전부터 거의 최초로 발견했던 내용이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스팀게임 pc방에서 어떻에 하나요?라는 글을 다 읽어보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onsterhunter&no=1451344


이런 천하의 몹쓸놈들 때문에 사람들이 고생을 하는거다.

이사람 외에도 pc방에서 스팀게임 하는법이랍시고 전부 저렇게 가르치고 있다.

저런식으로 하면 자신의 가져온 게임을 읽고 검사하는 시간이 필요해진다.그것이 대략 15분~20분 정도걸린다-게임 파일용량 20기가 기준!



왜 똑같이 usb 끼운채로 게임실행하는데 저렇게 아둔하고 힘들게 하나?



38aed268efc23f8650bbd58b3683726a1766


그냥 usb보다도 이렇게 감싼 커버형을 사자! 열전도에 훨씬 유리하다! 물론 커버가 없는 usb도 120기가 기준 2~3만원 따리인데 ,

적어도 하루에 12시간 게임한다 치더라도 5년은 버틴다. 커버형이나 커버가 없는형이나 아직까지 수명에 영향을 주진 않았다.

단지 들고 다니는 문제에서 버튼으로 usb 입구를 넣어버리고 다니는게 훨씬 유리하다. 우연히 넘어지다가 입구가 약간 찌그러진 경우가 있기때문이다.





자이제 엘든링 날짜만 기다리면 된다.

집에서 흡연 못하는이들은 컨트롤러와 usb에 엘든링이 설치된 스팀폴더를 넣어서 들고와서, usb하나 꼽고,다른 usb폴더엔 패드를 연결시켜서 게임을 플레이하면된다.

플스패드는 pc방에 있는 휴대폰선 그냥 끼운채로 플레이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