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설정에 걸맞게 절찬리에 팀킬을 시전중인 버려진 감옥의 적커
이렇게 산책나가서 고영도당 찢는 텐구나 낭떠러지 계곡 입구에서 벌집피자가 되는 난파도당 등 설정에 맞는 소소한 연출을 추가해둬서 나름 볼만하다
-sekiro: resurrection 모드
라는 설정에 걸맞게 절찬리에 팀킬을 시전중인 버려진 감옥의 적커
이렇게 산책나가서 고영도당 찢는 텐구나 낭떠러지 계곡 입구에서 벌집피자가 되는 난파도당 등 설정에 맞는 소소한 연출을 추가해둬서 나름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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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없어서 심심하던 공간을 활용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