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귀향은 쿠로도 살고 세키로도 사는데다 상앵의 꽃도 필요없어서 세키로 최고 간지보스에 난이도도 어렵고 스토리도 좋은 의부 잡을 이유도 없어지는 루트인데다가

엔딩 자체도 용의귀향보다 인간회귀가 더 감동적이고 기억에 잘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