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못 하겠다
러브크래프트 크툴루 신화는 알고는 있었는데
워낙에 고전 소설이기도 하고
그냥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가 있었다 짜잔 식이라
이게 뭐가 그렇기 무섭나 싶었는데
블러드본 하니까 그 공포가 심히 와닿는다
특히 성당구역에서 첨이 계몽 낮을 때 납치당할때는
갑자기 허공이 공중부양하고 뎀지 먹고 텔포 당하길래
이스터에그인가 했는데 롬 잡고오니 왠 클로버필드 괴물이
나 돌아다니면서 사냥하는 거 다보고 있었던 거야ㅋㅋ
블본 첨에 걍 영국에서 늑대인간 잡는 다크소울 인줄 알앗는데
스토리는 걍 넘사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