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다 싶어서 슬쩍 들어온 -틀-은 저리가고 지하묘지 열어둔 리마 하이데 열어두고 키마 세팅 좆같은 스꼴 수혈액 소모품에 시작맵 야남인 블본 제사장에서 길을 몰라 인성질 유도하는 똥3 화통 모르고 만난 적귀 세키로 - dc official App
처음한 작품
이게 맞음 ㅇㅇ
그건 아닌거 같은게 똥3 입문인데 야남에서 미리봐서 이미 어느정도 알면서도 피똥쌈 - dc App
입문작이 제일 어려움
사망하면 모든 적이 부활한다는걸 깨달은 순간
이게 제일 현타 크게 옴
세키로 씨발 적귀 잡기까지 3시간걸림. 이거보다 빡센 초반보스 없었다
외국은 플스있는 얘들이 많아서 블본이 좀 더 심한듯
난 세키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