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처음 나오는 광장 말고, 길따라가면 건물 사이에 놓인 다리에서 돼지가 타워링하면서 계속 회충 쏘고,
양 옆 집에서 대낮부터 약한 애들 둘이랑 스머프같이 생긴 악랄한 놈들이 날 기습할 준비를 하고있고,
내려가면 특대망치든 거한이 날 쥐포로 만들려고 쫓아오는데 골치가 넘모 아파요.
집에 숨은 애들은 어떻게든 정리했는데, 밖에 나오면 매초 날라오는 회충과 동시에 오함마맨을 상대해야하는데,
오함마맨은 가끔 타이밍 이상하게 망치날려서 피하기 힘든데 그때 잘못 맞으면 돼지가 있는 다리 근처로 가버려서 돼지가 지상에 내려와버림;
그러면 불꽃지방연소의 춤과 더블 오함마질을 맞고 응기잇해버리는데 2층 돼지는 화살로 먼저 잡으려니 방어력이 존나 높은지 딜도 안 박햐요.
불사자의 거리 하벨셋 탱커 신앙캐 상시대기중
멀리있으면 그 농부같은애들은 가까이오는데 돼지는 회충만쏨 차근차근 한놈씩 잡아야됨
아니 그 화살로 로밍하는 애들 풀링 해올래도 일정 거리 이상은 낙차 계산해서 쏴도 아예 무시되고. 맞춰도 거리가 너무 먼지 오다가 어그로가 풀려버려서 따로 상대가 안됨;
견제용 한조 대기중
아 저기구나 그냥 차례대로 패다가 안되면 빤쓰런
역시 빤쓰런하면서 하나씩 끌어치는거밖에 없나.
활풀링으로 오다가 애드 풀리는놈은 풀려서 멍칠때 한대 더박아줘
그럼 좋아서 눈뒤집고 정신못차림
흠.... 그럼 화살을 두통 사가서 다 비울 각오로 싸워봐야
갤롬들한테 소울 몇만만 달라해서 화살 2종류 꽉 차워서 들고 다녀바
화살은 얼마 안하잖아여. 개당 5인가 10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