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몹만 조지게 쑤셔처넣은 망각의 감옥이랑 휘석가 젤도라 보다
다구리 하나도 안까고 그냥 탐험과 탐색이 전부인 쓰레기의 바닥이 오히려 좋았음
그냥 어둠과 낙사 구간이라는게 사람 엄청 쫄리게 만드는 그 분위기가 맘에 들었던 듯?
독뱉는 석상도 하나하나 부수면서 나아가는 맛이 있었고
하나하나씩 외워가면서 전진하니까 그리 어렵지도 않았고
같은 맥락으로 검은 계곡도 재밌게 했음
썩은자 잡고 웬 미친놈 하나가 화톳불 밑에서 펑 튀어나오는거꺼지 ㅋㅋㅋ
밝은 매듀라로 돌아왔을때의 그 해방감이란
닼3에선 못느꼈던 진짜 개쩌는 경험이었는데
- dc official App
나도 좋아하는 곳임 이상하게 길찾기가 졷같은 젤도라가 더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