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서버 터진김에 한번 그간 찍엇던 스샷들 찬찬히 돌아봄
첫 보스 군다를 잡고 기념샷
통곡의 벽인 심연의 감시자를 간신히 잡고
'그 장소' 에서 한 컷!
눈물의 무희 잡기 여기서 세자릿수는 트라이했음
첫 풀강 무기 롱소드 +10
고생고생하며 쌍왕자를 잡고
태양 만세!
무명왕을 잡고
화신 잡고 감동의 첫 엔딩!
전우와 한 컷. 라프 없이 쌍디먼 억떡게 깨.. 라프야 고마워
처음으로 잡아본 암령..이었는듯 ㅋㅋ 굳이 사진찍은거 보면
론돌식 야스도 해보고
망자의 왕도 돼보고
친구와 한잔도 걸치고
여자친구도 도와줘보고
그러던 늒네가 어느덧 8회차 화신도 잡고
혼자 프리데 쌍왕자 게일까지 잡았음
난 이 대사가 뭔가 가슴이 찡하더라
처음으로 보방침입 핵 만나서 죽어도 보고
커여운 시리스와 한 컷
처음 만들어본 피빕캐 넘모 이뻐
억지 금장 찍먹후 런
요새는 싱글벙글 코옵하며 재밌게 즐기는 중 피빕은 런함
정말 인생이다 다크소울 3은
여기 있는 사진이랑 갤럼들이랑 코옵한거 좀 추가해서 사진집같이 만들어서 보관해볼까도 생각 중
와 개고수
아니 런 왜함 좀 더 즐기다 가자
사진에 감동이 있다